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골프용품 브랜드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사장: 심한보) 소속의 양용은 선수와 위창수 선수가 제 55회 ‘월드컵 골프대회’에 대한민국 국가 대표로 출전한다.

오는 11월 26일부터 4일간 중국 선전 미션힐스골프장에서 열리는 이번 ‘월드컵 골프대회’는 예선을 거친 28개국의 대표들이 2인 1조로 팀을 이뤄 출전하며, 한국은 양용은 선수와 위창수 선수가 호흡을 맞춰 전 세계 최고의 실력자들과 격전을 벌일 예정이다.

특히 양용은과 위창수는 평소 절친한 친구 사이일 뿐만 아니라 두 선수 모두 테일러메이드-아다스골프 소속 선수로 활약 중이며, 이번 대회에서도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 제품을 사용하여 좋은 병기와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월드컵 우승에 도전한다.

올해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세계의 주목을 받게 된 양용은은 지난 PGA 챔피언십 우승 때 사용했던 ‘PGA 챔피언십 기념 캐디백’과 클럽을 비롯해, 아디다스골프의 ‘THiNTech(씬테크)’ 기술로 접지력을 높인 ‘투어360 4.0골프화’를 착용할 예정이다. 위창수는 인체 공학적인 패턴과 강력한 통풍 기능으로 스윙에 방해 되는 요소를 최소화 해주는 아디다스골프의 기능성 셔츠인 ‘포모션(FORMOTION)’과 최근 출시된 ‘JLE(Japan Limited Edition)’라인의 의류를 입고 출전한다. 뿐만 아니라 두 선수 모두 캐디백 등 용품에 한국을 상징하는 태극마크를 달아 한국골프의 위력을 알릴 예정이다.

테일러메이드 심한보 사장은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의 자랑인 두 선수가 세계적인 골프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로 한국의 위상을 높여주길 바라며 우승을 향해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도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55회째 맞는 월드컵골프대회는 1953년부터 열린 국가대항전 골프 대회로, 지금까지 우리나라가 월드컵 골프대회에서 거둔 최고 성적은 2003년 최경주와 허석호가 출전해 거둔 3위이다.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 개요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 컴퍼니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TaylorMade-adidas Golf)는 1979년 설립 이후로 골프 산업계에서 기술적 혁신을 주도하여 왔습니다. 테일러메이드의 메탈우드, 아이언, 퍼터는 전세계의 수백 개의 골프 경기에서 승리의 주역이 되었습니다. 1998년 테일러메이드는 아디다스 그룹(adidas Group)으로 합병되었습니다. 아디다스 골프는 신발과 의류 산업에서 전세계적으로 수백명의 프로 골퍼들이 애용하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2008년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 회사(TaylorMade-adidas Golf Company)의 식구가 된 애시워스(Ashworth)는 편안한 패턴과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고품질의 골프 브랜드입니다.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 회사와 브랜드에 대하여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02) 2186-0800및 웹사이트 www.taylormadekorea.com, http://www.adidasgolf.co.kr, www.ashworthinc.com 등을 방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디다스 그룹은 스포츠 용품 산업의 글로벌 리더로서 아다스, 리복,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 등 세가지 주요 사업 부문을 통하여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본사는 독일의 헤르조나우라크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 34,000명의 직원으로 구성되어 연간 약100억 유로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korea.taylormadegol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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