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무총리실(장관 권태신)은 현재 추진하고 있는 시・군 자율통합이 지역발전의 계기와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관계부처 합동으로 첫 회의를 11월 24일(화) 개최하였다.

국무총리실 국정운영실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에서는 시・군 자율통합 추진 상황과 4개 지역별 발전 비전 및 통합 기대효과를 점검하고, ‘자율통합 지원계획’에 따른 지역현안사업에 대한 관계부처 지원 방향을 논의하는 등 통합의 모범사례 창출을 위한 부처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자는데 합의하였다.

앞으로 이 회의는 국무총리실 주관으로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 등 총 7개 부처* 실·국장들이 참여하여 자율통합 지원계획(8.26)에 따른 부처별 세부지원 사업 발굴, 해당 자치단체가 건의한 지역 숙원 사업에 대한 지원방안 강구, 통합 자치단체 설치법안에 담을 사무권한 특례 발굴 등을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교육과학기술부 학교교육지원본부장,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국장, 농림수산식품부 농촌정책국장,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실장, 국토해양부 국토정책국장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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