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1 단계 : 2009. 11. 1 ~ 12. 31(출발식)
- 2010 대충청방문의 해 홍보, 농촌폐비닐 집중수거, 관광·시가지 대청결활동 등
· 제 2 단계 : 2010. 1. 1 ~ 3. 31
- 새봄맞이 국토대청결활동 전개(도심·농촌, 국립공원, 관광지 등)
· 제 3 단계 : 2010. 7. 1 ~ 9. 31
- 유원지, 국립공원, 계곡 등 피서철 집중 청결활동 전개
충청북도는 1단계 출발식 행사로 도, 12개 시·군, 한국환경자원공사 충북지사, 자연보호충청북도협의회, 주민, 민간단체, 군부대, 공무원 등 1만여명이 대대적으로 참여하여 ′09. 11. 26(목) 13:00 ~ 16:00까지 범도민 운동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청정 충북 운동 행사에서는‘2010 대충청방문의 해’손님맞이 대 청결활동 동참 홍보, 농촌폐비닐, 농약빈병·봉지류 등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자연사랑 대 청결활동 전개, 철새 먹이주기 및 수중쓰레기 청결활동, 저탄소 및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농촌폐비닐은 작년 수거량 2,000톤보다 10%이상 늘어난 2,200여톤의 농촌폐비닐 수거·처리를 통해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하고, 취약지역 방치쓰레기 500톤 수거를 목표로 대대적인 수거 및 캠페인을 전개 한다.
또한, 5,000만명의 관광객이 우리도를 찾을것으로 예상되는 2010년 대충청방문의 해에도 손님맞이 ″깨끗한 거리 환경조성″, ″살고싶은 농촌 환경조성″을 위하여 관광·시가지 등 구석구석의 쓰레기 처리를 위해 155만 도민이 함께하는‘찾고싶은 청정 충북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녹색충북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충청북도 정우택 도지사는 2009년 청정 충북 운동 추진에 도민의 적극적 참여를 당부 하였으며, 내 가정·내 직장·내 주변 청소를 생활화하는 성숙한 도민의식의 함양을 당부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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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충청북도 환경정책과
043-220-47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