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3년후 가장 많이 오를 것
종합부동산 텐 (대표이사 정요한 www.ten.co.kr)은 ‘11월 일괄 분양예정으로 있는 판교 신도시는 벌써부터 분당, 용인 등 주변지역의 아파트값을 끌어 올리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향후 3년 뒤에 아파트값 상승률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은 어디라고 보세요?’ 란 설문에 네티즌 26%는 판교라고 답해 가장 높았다.
뒤를 이어 3.28일 현재 평당 2236만원을 기록중인 강남이 21%를 차지했다.
3위는 판교신도시 개발의 직접적인 영향권인 분당(18%)이 차지했다. 그밖에 송파 16%(90명), 용산 8%(47명), 서초 7%(38명), 과천 4%(24명) 순으로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같은 질문에서 공인중개사(285명)은 41%가 판교라고 답해 월등히 높았으며 네티즌(26%)의 판교 답변과 비교해서도 높았다. 다음으로는 분당(19%), 강남(18%), 과천(13%), 송파(6%), 용산(2%), 서초(1%)구 순으로 가격 상승률이 높을 것이라고 답했다.
김경미 리서치 팀장은 “강남의 대체 신도시로 계획중인 판교는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어 11월 분양을 전후하여 강남권에 직접적인 가격 상승 도미노를 불러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연락처
담당: 홍 성 원 032-250-7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