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9년 3/4분기중 가계신용 동향

Ⅰ. 가계신용 동향 개요

2009년 3/4분기 가계신용잔액은 전분기대비 15.0조원(+2.2%) 증가(전년동기대비 +5.4%)

가계대출은 예금은행의 대출 증가 축소에도 불구하고 비은행예금취급기관 및 기타금융기관의 대출 증가로 전분기에 비해 증가폭 확대 (+13.8조원 → +14.1조원)

판매신용도 소비심리 회복 등으로 증가폭 확대(+0.3조원 → +1.0조원)

→ 2009년 3/4분기말 잔액은 712.8조원

Ⅱ. 형태별 가계신용 동향

1. 가계대출

가. 금융기관별

2009년 3/4분기중 예금은행 대출은 9월 이후 수도권 전역으로의 DTI 규제 확대 적용, 일부은행의 대출채권 유동화 영향 등으로 증가폭이 축소 (+8.2조원 → +4.7조원)

비은행금융기관 대출은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전분기보다 증가폭이 확대 (+2.9조원 → +5.5조원)

기타금융기관 대출도 보험기관과 국민주택기금 등을 중심으로 증가폭 확대 (+2.7조원 → +3.9조원)

나. 지역별*

* 예금은행 + 비은행예금취급기관

2009년 3/4분기중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의 가계대출은 8.5조원 증가 (2/4분기중 +8.9조원)

비수도권 가계대출은 대구 및 강원지역을 중심으로 증가폭 둔화(+2.2조원 → +1.7조원)

2. 판매신용

2009년 3/4분기중 판매신용은 증가폭 확대(+0.3조원 → +1.0조원)

여신전문기관은 소비심리 회복 등으로 분기중 큰 폭 증가 (+0.2조원 → +1.1조원)

판매회사의 판매신용은 분기중 0.1조원 감소(2/4분기중 +0.1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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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통계국 금융통계팀
과장 이상용, 조사역 윤소영
759-4351, 4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