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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코스닥 047080
2005-04-19 18:46
서울--(뉴스와이어)--㈜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동양풍 환타지 온라인게임 ‘탄트라’(www.tantra-online.com)에 새로운 전투 방식인 ‘드루가 요새전’을 대대적으로 업데이트 하고 이를 기념해, ‘드루가 요새전 체험이벤트’와 ‘요새전 동영상’, 요새 공략을 위한 ‘가이드’를 이 달 19일 새롭게 선보였다.

탄트라의 ‘요새전’은 기존 3파전 중심의 전투방식은 ‘주신전’과 달리, 자신이 속해있는 길드원들과 함께 치열한 전투를 벌여 요새를 탈환하는 새로운 전투 방식이다. 매주 토요일 저녁 8시부터 1시간동안 ‘마히두르가’, ‘아브두르가’, ‘단바두르가’, ‘나르두르가’의 총 4개 두르가에서 요새 탈환을 위한 길드전이 펼쳐지며, 지능적인 정찰과 치열한 전투를 통해 요새를 획득할 수 있다.

요새는 2층 구조로 나뉘어 있으며 각 층을 수호하는 상징물, ‘먀야’와 ‘샨티’를 중심으로 나뉘어 있다. 요새의 영물인 ‘마야’와 ‘샨티’ 주위의 수많은 가드 몬스터와 요새를 차지하기 위한 수많은 길드와의 각축전을 통해 요새를 점령하면, 요새 성벽에 길드의 엠블렘이 새겨지면서 영토에 권한이 소속 길드에 있음을 만방에 알릴 수 있다.

또 요새전의 가장 중심이 되는 요소는 ‘카우스트밤’. 신과 플레이어가 일체가 되기 위해 찾아 나섰던 물건인 카우스트밤은 부길드 마스터 이상이 획득할 수 있으며 4개의 요새에서 생성되는 카우스트밤의 조각을 모두 구해 NPC에게 가져가면, 완변한 카우스트밤을 보유할 수 있게 된다.

한빛소프트 이용식 개발팀장은 “탄트라에서는 지난 해 선보인 주신전에 이어 길드전이 활발하게 이루어 질 수 있는 요새전을 새롭게 준비했다”며 “요새전에서 플레이어들의 자유로운 결투인 아레나 전투와 요새 점령한 길드에게만 허용하는 요새 던전 등 신선한 게임 시스템을 계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드루가 요새전’의 동영상은 탄트라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한빛소프트 개요
한빛소프트는 1999년 설립 이후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와 같은 대형 게임의 퍼블리싱을 통해 한국의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IT 관련산업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고, 동시에 한국 게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중심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강한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한빛소프트의 최대 강점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빛소프트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세계시장으로 향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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