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이젠 채용계획이 있는 기업은 노동부 취업포털인 워크넷의 채용대행서비스(e-채용마당)를 활용하여 온라인으로 구직자를 모집할 수 있게 되었다.
※ “e-채용마당”서비스란 인재를 채용하고자 하는 기업이 고용지원센터에 신청을 하면, 워크넷內 채용대행시스템을 통해 구직자의 입사지원서를 온라인으로 접수받아 서류심사를 진행해 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워크넷 “e-채용마당” 서비스의 특징으로는 온라인 채용대행 전과정을 모두 무료로 제공할 뿐만 아니라 워크넷을 통한 기업채용정보 노출로 홍보효과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 e-채용마당 서비스 특징

① 온라인 채용대행 서비스 무상제공
⇒ 채용대행을 무상으로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채용에 따른 시간·비용·전산장비 등의 절감효과
② 지원자 폭주에도 안정적인 온라인 접수 가능
⇒ 기업의 자체 시스템의 서버용량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 지원자 폭주시 시스템이 마비될 우려가 있는 반면, “e-채용마당”은 충분한 서버용량 확보로 지원자 폭주시에도 안정적인 접수 가능
③ 기업의 채용니즈를 최대한 수용할 수 있는 입사지원 항목 제공
⇒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입사지원 항목(23가지)을 최대한 반영하여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인사채용 니즈를 최대한 수용
④ 지원자가 많아도 서류전형 시스템에 의한 간편한 서류심사 기능
⇒ 자체 채용시스템이 없는 경우 입사지원서를 메일로 받아 수기로 점수를 산출하지만, “e-채용마당” 이용시 시스템에 의한 점수산출로 손쉽게 서류전형 합격자 선발
⑤ 강화된 보안기술 적용으로 완벽한 개인정보 보호
⇒ 개인정보 보호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하여 강화된 보안기술과 정보보안 아키텍쳐를 적용하여 완벽한 개인정보 보호
⑥ 워크넷 초기화면에 채용공고 노출에 따른 홍보효과
⇒ 일평균 방문자수 28만명인 국가 취업포털 초기화면에 회사명 및 채용공고 노출로 인한 홍보효과

“e-채용마당”서비스는 그동안 19개 기업에서 이용하여 약 3백명의 인재를 채용하였다.

11.19일 현재 “e-채용마당”서비스를 이용한 기업은 가나다푸드, 예작, 하이네트, 한국고용정보원, 휴다임, 한국원자력연구원, 엔씨소프트, 한국단자공업, SKC, 한국터보기계, 동산의료원, 평화산업,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서봉바이오베스텍, 대림산업, 아진산업, 신영, 한국광물자원공사 등이 있다.

노동부 장의성 고용서비스정책관은 “연말까지 ‘e-채용마당 집중서비스 기간’으로 정하여 30인이상 300인이하 중견기업이 2인이상을 채용할 경우 온라인 채용대행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하면서, “특히, 자체 채용시스템이 없어 E메일를 통해 입사지원을 받던 기업에게 요긴한 채용대행서비스가 제공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e-채용마당”을 이용하려는 기업은 가까운 고용지원센터나 한국고용정보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 신청서류는 ①이용신청서 ②입사지원서 양식 ③사업자등록증사본 ④인사담당자 신분증사본 ⑤서류전형 평가항목정의서 이며, 워크넷(www.work.go.kr)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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