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지난 9월 26일 시행한 대전광역시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86명을 11월 27일 확정 발표했다.

이번 최종합격자는 12월 7일부터 8일까지 임용후보자 등록원서 접수를 받아 내년도 교육 및 수습을 통해 해당부서에 임용할 계획이다.

직렬별 합격 인원을 보면, 행정직7급 3명, 수의7급 1명, 소방사 82명이 최종합격하였다.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은 지난 9월 26일 필기시험을 실시하여, 일반직은 11월 19일 면접을 실시하였으며, 소방직의 경우 2차 시험인 체력검사와 실기시험, 3차 신체검사 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11월19일부터20일까지 면접시험을 실시 최종합격자를 선발 하였다.

금번 합격자는 2,611명이 출원하여 평균 25대1의 경쟁률을 통과한 지역의 우수한 인재로 대학원졸 1명, 4년제 대졸 50명, 대학재·휴학 11명, 2·3년제 대졸 13명, 고졸 11명으로 대졸 합격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종 합격자 86명의 남여 성별을 보면, 남자 74명(86%), 여자 12명(14%)이며, 일반직의 경우 4명의 합격자 중 여성이 2명(50%)으로 전년도에 비해 여성합격자 비율이 4%정도 증가되었으며, 남·여 구분채용 하는 소방직은 남자72명(88%), 여자10명(12%)이 최종 합격하였다.

최종 합격자 명단 및 시험성적은 대전광역시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 ‘시험정보’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운영지원과 채용담당부서(600-308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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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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