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먹는샘물과 먹는해양심층수에 대해 수거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검사는 서울시민이 안심하고 안전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서울시내에 유통 중인 먹는샘물 50건(국내산 34건, 수입 16건), 먹는해양심층수 10건(국내산 6건, 수입 4건)을 검사하였다.

검사결과 먹는샘물은 브롬산염 5개 제품, 총대장균군 1개 제품, 수소이온농도 1개 제품이 현행 먹는샘물 수질기준을 초과하였으나 먹는해양심층수는 부적합 제품이 없었다.

수질기준 초과 제품은 서울시민이 마시지 않도록 하기 위해 서울시내 판매업소에 SMS 문자발송 등을 통해 회수 · 폐기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시 · 도에 행정처분을 의뢰하였다.

서울시는 내년에도 지속적인 검사를 통하여 서울시민이 안전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유통 중인 먹는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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