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경련 중소기업협력센터(이사장 정병철)와 지식경제부가 12월 9일(10:00~17:30) 서울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세계시장의 재편전망과 상생협력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2009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정준양 포스코 회장, 윌리엄 바넷(William Barnett) 美스탠포드대 교수, 일본 도레이社의 사카키바라 사다유키 사장, 교토대 시오지 히로미 교수, 중국 인민은행 쑤닝 부행장이 발표자로 참여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12월 4일(금)까지 전경련 중소기업협력센터 홈페이지(www.fkilsc.or.kr)를 통해 접수(선착순 300명限)를 받는다.

전국경제인연합회 개요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961년 민간경제인들의 자발적인 의지에 의해 설립된 순수 민간종합경제단체로서 법적으로는 사단법인의 지위를 갖고 있다. 회원은 제조업, 무역, 금융, 건설등 전국적인 업종별 단체 67개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대기업 432개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외자계기업도 포함되어 있다. 설립목적은 자유시장경제의 창달과 건전한 국민경제의 발전을 위하여 올바른 경제정책을 구현하고 우리경제의 국제화를 촉진하는데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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