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대통령 표창은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는 물론 240여개 기초자치 단체 중에서도 충남도가 유일하다.
道가 이 같은 평가를 받게 된 것은 ‘서민을 따뜻하게 중산층을 두텁게’ 라는 슬로건 아래 정부의 低탄소, 低에너지의 녹색성장 정책에 맞추어, ▲탄소제로 “그린홈 으뜸아파트 선정” 3년간 추진 ▲노후 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사업(논산시 등 4개 시·군, 14개 사업, 1,167백만원) ▲사랑의 집짓기사업(2001년부터 5억 9천만원 지원) ▲도시 주거환경개선사업(10개 시·군, 50개 지구)추진 ▲농어촌 주거환경개선사업(주택개량 8,496동, 빈집정비 6,743동, 지붕개량 1,058동) 추진 등이 좋은 결과를 낳은 것으로 보인다.
道는 “앞으로도 재정여건은 수도권에 비해 열악한 형편이지만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소외계층과 장애인들을 중심으로 따뜻하고 편안한 주거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창헌 충남도 건축도시과장은 “앞으로 주거복지사업과 더불어 명품충남 구현을 위한 공공디자인 분야와 전통을 이어가는 한옥마을 조성사업 추진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2009 주거복지인 한마당대회’는 27일(금) 서울 서초구 양재동 소재 교육문화회관에서 국토해양부 주관으로 열렸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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