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지형 신도시정책관 등 관계공무원 8명은 LH공사가 통합후 많은 부채비용으로 어려운 것은 이해하지만 주민들과 사업추진을 약속하고 개발계획까지 승인된 안성 뉴타운 등 6개 지구의 보상지연과 사업중단시 펀입 주민들의 선투자 이주비용 등으로 금융부채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많은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실정을 설명하고
지역 국회의원들의 협조를 통해 정부(국토해양부) 및 LH공사에서 특단의 대책이 마련해 주도록 국회의원에게 주문했다.
향후 LH공사는 부채비용 해소를 위해 12월 초순까지 2010년도 사업추진 대상지구를 최종 결정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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