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항공, 지난 9개월간 순이익 3, 750여억원 달성
그러나, 전세계적 경제 침체와 전세계 항공산업의 부진으로 인한 유형자산의 감소로, 순이익은 27% 감소하여 3,749억원 (4억 7,600 만 터키리라)로 집계되었다.
2009년 3분기 터키항공의 총매출액은 전년 대비 17% 상승한 총 1조 6,454억원 (20억 8,900 터키리라)였다. 터키항공의 3분기 영업이익은 51퍼센트 성장한 3,576억원 (4억 5,400 터키리라)이며, 순이익은 7% 감소한 2,945억원 (3억 7,400 터키리라)이다.
매출수익의 증가와 더불어, 지난 9개월간(1-3분기) 터키항공의 수송량 또한 증가추이를 보였다. 여객수송량은 10% 증가하여 1,863만5천명을, 화물운송량은 9% 증가하여 16만2천톤을 기록했다. 유효좌석킬로미터(ASK*)는 21% 증가한 데 비해, 유상여객킬로미터(PRK*)는 14% 증가하였다. 그 결과, 여객 로드팩터(Load Factor*)는 전년대비 4% 감소한 70.9%를 기록했다.
항공산업은 여전히 세계적인 경기침체의 영향을 받고 있지만, 터키항공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전략적인 경영과 사업 운영을 통해, 긍정적인 성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타 항공사들은 수송량과 영업이익에서 급격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비해, 터키항공은 지난 9개월간 전체 수용가능량(Capacity)이 증가했음에도 작년에 비해 영업이익에서 현격한 증가세를 보였다.
이러한 성장세에 힘입어, 터키항공은 지난 2009년 11월 11일 발표된MSCI*지수에 최초로 등재되었으며, 이는 터키항공의 성장세가 금융시장에도 반영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터키항공은 세계 최고의 항공사로 도약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 ASK(Available Seat Kilometers): 유효좌석킬로미터, 한 항공사가 운항하는 각 구간의 공급 좌석과 운항거리를 곱한 총 거리로서 항공사의 총 공급 운송량을 나타내는 지표
* PRK(Revenue Per Kilometer): 유상여객킬로미터, 각각의 유상여객이 비행한 거리(킬로미터)를 모두 더한 수요지표
* Load Factor: 항공운송에서, 항공기의 적재 가능한 여객수(또는 화물중량)에 대한, 실제로 수송한 여객수(또는 화물중량)의 비율
* MSCI(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 미국의 투자은행 모건스탠리의 자회사인 MSCI가 만든 모델 포트폴리오 지수로, 국제적인 자기자본 포트폴리오들의 성과를 측정하는 벤치마크 지수로써 널리 활용
터키항공 개요
터키항공은 1933년에 설립된 4성급 항공사로 스타얼라이언스의 회원사다. 총 329대의 여객기 및 화물기를 보유하고 전 세계 300개(251국제, 49국내)의 도시로 운항하고 있다. 2017년 스카이트랙스에서 2011-2016년 6년 연속 ‘유럽 최우수 항공사’, 9년 연속 ‘남유럽 최우수 항공사’를 수상하였고 2010년 ‘세계 최우수 이코노미 케이터링 서비스’, 2013년, 2014년, 2016년, 2017년 ‘세계 최우수 비지니스 케이터링 서비스’, 2015년, 2017년 ‘최우수 비지니스 클래스 라운지 다이닝’, ‘최우수 비즈니스 항공사 라운지’ 상을 수상했으며 작년에 이어 이번년에도 ‘세계 최우수 비지니스 클래스 다이닝 라운지’와 ‘최우수 비즈니스 클래스 기내 케이터링’을 수상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turkishairlin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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