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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라클 뉴욕증권거래소 ORCL
2009-11-30 09:21
서울--(뉴스와이어)--한국오라클(대표 유원식, http://www.oracle.com/kr)은 제주대학교병원(병원장 김상림, https://www.jejunuh.co.kr: https://www.jejunuh.co.kr/)이 통합의료정보시스템의 데이터베이스를 기존의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9i(Oracle Database 9i)에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11g(Oracle Database 11g)로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제주대학교병원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11g로 업그레이드한 이후 의료진과 연구소, 특수임상실 등에서 환자 의무기록을 더욱 신속하게 공유함으로써 환자들의 문의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게 되었고 그 결과 고객 서비스의 질이 향상되었다고 말했다.

제주대학교병원의 의료정보시스템은 전자의무기록(EMR), 임상의사결정 지원시스템 및 고객관계관리(CRM) 등 여러 가지 기능을 지원한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의 고가용성은 병원 의료 시스템이 중단 없이 항시 서비스 될 수 있도록 해주며, 앞선 데이터 압축(Advanced Compression) 기능을 통해 용량이 큰 MRI나 엑스레이 파일을 저장할 때 차지하는 디스크 공간을 줄여주고, 임상실 간의 자료전달이 빨라지게 함으로써 스토리지 및 인프라 부문의 IT비용을 절감시켜 준다.

제주대학교병원 의료정보과 이아나 팀장은 “제주의료원을 인수하여 대학병원을 개원하면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운영을 시작하였다. 2003년 처방전달시스템 재구축, 2004년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 구축, 2005년 서버교체 등의 사업을 통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9i를 사용하면서 뛰어난 안정성과 가용성에 만족하고 있어서 고가용성을 가진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결정했다”라며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11g 기반의 통합의료정보시스템은 한층 향상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이를 바탕으로 국내 주요 거점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오라클 테크놀로지사업부 신동수 부사장은 “제주대학교병원을 통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11g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할 수 있었다”면서 “급격한 의료환경의 변화로 의료기관들이 요구하는 기능과 성능이 까다로워져 가고 있는 가운데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제품은 높은 성능, 안정성 및 가용성을 제공해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제주대학교병원의 통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에는 주요 국공립 중대형병원 전자의무기록 구축 부문에서 선도적인 위치에 있는 오라클 파트너사 이지케어텍이 참여했다.

웹사이트: http://www.oracle.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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