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우정사업본부는 정보통신부 출범 50주년을 맞이하여 정보통신의 날(4월 22일)에 ‘미래의 정보통신 특별우표’ 2종을 출시하고 이날부터 5월 31일까지 40일간 ‘우표안에 숨어있는 글씨 찾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미래의 정보통신 특별우표」2종은, 2005세계우표디자인공모전 입상작으로, 우표 디자인 안에 “따뜻한 디지털 세상”, “U-KOREA”라는 미세문구가 각각 인쇄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이미지 첨부)

우표 안에 있는 숨은 글씨를 확대경으로 찾아 엽서에 기재하고 해당우표를 첨부하여 응모하면 된다.

1등에게는 총 1명에게는 우표책과 2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2등 총 10명에게는 우표책과 1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3등 총 20명에게는 우표책과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하고, 4등 총 50명에게는 우표첩을 증정한다.

보내는 곳은 서울 종로구 서린동 154-1 우정사업본부 우표실로 보내면 된다.

또한 우정사업본부는 「미래의 정보통신 특별우표」 발행에 맞추어 우정사업본부는 우표의 동영상 이미지 등을 휴대폰 화면으로 제공하는 ‘모바일 우표캐릭터 서비스’도 시행한다.

이동통신사 홈페이지 및 휴대폰으로 폰 꾸미기 서비스에 접속하면 「미래의 정보통신 특별우표」 (디지털세계, 모바일우정) 2종과 독도우표(보통우표 3종, 내고향특별우표, 독도의 자연) 5종을 제공 받을 수 있다.

제공 받은 그림은 실제우표모양 및 우표 본래의 의미가 훼손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움직이는 캐릭터로 가공한 컨텐츠로 우표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게 하였다.

우정사업본부 우표실 관계자는, “이번 ‘미래의 정보통신 특별우표’ 2종을 통해 정보통신부의 비전을 알리고 우표문화 대중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발행하게 되었다.”고 우표 발행 동기를 밝혔다.

한편, 우정사업본부는, 정보통신의 날인 이날 12시부터 13시까지 1시간 동안 광화문우체국 광장에서 ‘우표디자이너 및 원화작가 사인회와 함께 하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작은 음악회’에서는 우표세트와 초일봉투(*우표 발행일에 통신일부인으로 소인한 것)를 판매하며 우표세트를 구입한 고객에게는 「미래의 정보통신 특별우표」로 제작한 열쇠고리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웹사이트: http://www.koreapost.go.kr

연락처

우표실 성환일 사무관 2195-1251 / PR대행사 리엔에이치커뮤니케이션즈 이수현 대리 02-732-8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