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아트”란 웹 기반의 뉴미디어 기술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예술적 접근을 시도하고, 상호작용에 따라 디지털화된 매개체를 통해 아트웍을 보여 주는 디지털미디어 아트의 총아라고 할 수 있다.
전시회는 국내 디지털 미디어 산업을 선도해 나가는 기업들과 디지털미학을 탐구하는 예술가들이 보고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웹’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감흥과 신선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디지털아트의 개념이 웹을 만나 어떻게 진화되는 지를 지켜볼 수 있는 사실 상의 첫 번째 대중적 전시로써 그 의미를 높게 평가할 수 있으며, 참여한 산업계 종사자들과 문화체육관광부의 미래지향적인 식견을 엿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한다.
‘디지털 웹아트 페스타 2009’는 향후 지속적으로 일반 대중에게 인터넷기반의 새로운 뉴미디어와의 교감의 장을 마련해 나가는 한편,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웹미디어 환경과 인프라를 보유한 디지털산업 강국으로서의 위상과 미래의 발전방향을 조망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현재 ‘디지털 웹아트 페스타 2009’는(www.webart.or.kr)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디지털콘텐츠산업과
김명혜
02)3704-9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