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와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조희문)는 공동으로 부산과 서울에서 ‘디지털 시네마시대의 부산영상전문기술교육’을 ’09년 12월 21일(월)부터 ’10년 1월 22일(금) 실시하며, 12월 1일부터 11일까지 교육신청을 받는다.

영상기술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급속히 변화하고 있으며, 국내·외적으로 디지털시네마 시스템의 투자가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시스템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최신 영화기술에 대한 이해와 현장적용을 통한 인력양성교육이 필수적이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부산지역의 제작, 후반작업 관련 분야의 현황을 반영하여 촬영, 제작기술전반, 오디오, 디지털 보정, 특수효과(Digital Visual Effects)에 이르기까지 총 7개 분야를 개설하여 진행되며, ‘디지털 시네마 시대의 부산영상전문기술교육’프로그램은 영화진흥위원회가 보유하고 있는 디지털 시네마의 표준 기술 연구 경험과 풍부한 현장 기술력을 접목시켜, 부산 지역 영상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젊은 인재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지난 2년간 부산영상기술교육을 수료한 부산지역의 학생, 직장인, 영화인등 다양한 계층으로 이루고 있으며 수료 이후 과정에서 배운 지식과 기술을 활용하여 왕성하게 영화제작에 참여하고 있고, 특히, 오디오포스트 과정과 VFX (Visual Effects)전문가과정 같은 실무전문가 과정의 경우에는 수료생의 30%이상 영화 · 영상현장에 취업하여 실질적인 고용창출 효과로 이어지고 있다.

향후 부산시는 아시아영상중심도시 마련을 위하여 디지털 영화제작에 필요한 기술 교육을 확대할 것이며, 이를 통해 한국영화의 품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할 것이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영화아카데미 교육 홈페이지(http://edu.kofic.or.kr) 또는 부산시 영상문화산업과(051-888-8104), 서울 영화진흥위원회 기술사업부(02-9587-612)로 문의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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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영상문화산업과
051-888-8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