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맞아 새로운 글로벌 광고 캠페인 선보여
비자의 새로운 글로벌 광고 캠페인 ‘Go World’는 TV광고를 통해 한국에서 오늘 첫 선을 보인다. 전체적으로 강한 겨울빛을 띤 파란색 톤이 인상적인 이 광고는 시청자들을 동계올림픽 경기 속 현장으로 데려가 피겨 스케이팅, 쇼트 트랙, 스키 점프 등 다양한 겨울 스포츠의 향연을 보여준다. 활활 타오르는 성화와 대표적인 동계올림픽 종목들의 장면에 이어 시청자들에게 동계올림픽 출전 선수들의 스포츠 정신과 인간 승리에 부응하는 환호와 찬사를 보내줄 것을 당부한다. 비자는 ‘Go World’ 광고 캠페인 속에 올림픽으로 하나되는 사람들의 모습과 올림픽 혼의 힘을 담았다. 마지막으로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지불결제 부문의 유일한 올림픽 공식 파트너로서 기적의 동계올림픽으로 비자와 함께 ‘Go’ 하자는 메세지를 전달한다.
비자코리아 제임스 딕슨 (James Dixon) 사장은 “글로벌 축제에 비자가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게 되어 무척 흥분되고 이번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비자는 올림픽 출전 선수들의 노고와 열정을 매우 높이 산다. ‘Go World’라는 문구는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공통된 단어이다. 이를 통해 모든 국가가 하나가 되어 비자와 함께 나아가자는 메세지를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비자는 ‘Go World’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15일부터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경기를 참관할 수 있는 올림픽패키지를 걸고 국내 비자카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경기 참관 패키지(1인 2매)를 증정한다. 2등과 3등에게는 각각 국내 유명 스키리조트 숙박권과 고급 스포츠 패딩 자켓을 증정한다.
비자는 최근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올림픽 파트너십 계약을 2020년까지 8년을 연장했다.
비자코리아 개요
비자는 세계 최대의 전자 결제 네트워크를 통해 결제처리 서비스와 지불결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는 비자(Visa), 비자 일렉트론(Visa Electron), 인터링크(Interlink), 플러스(PLUS) 브랜드로 제공되는 소비자용 신용카드, 직불카드, 선불카드, 그리고 상용 카드를 포함합니다. 비자는 전세계에서 탁월한 통용성을 자랑합니다. 또한, 세계 최대의 ATM 네트워크인 비자/플러스 (Visa/Plus)는 전세계 170개국 이상에서 현지 통화로 현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자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www.visakorea.com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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