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예방접종 중장기 계획수립
『대전시 예방접종 중장기 계획』에 따르면 현재 보건소의 이용자로 국한되어 있는 국가필수예방접종 보장범위를 확대하여 병·의원에서 무료접종이 가능하도록 하고, 현재 11종의 국가필수예방접종 대상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는 2006년 하반기부터 보건소의 접종 분담률을 현재의 40%에서 10%로 낮추고 병·의원 접종 분담률을 60%에서 90%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히고 예방접종비(국비50%,지방비50%)에 백신구매과 접종비를 포함하여 지원 0세~12세의 시 거주 영·유아에게 혜택을 볼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현재 11종으로 되어있는 국가필수예방접종대상 수도 2008년 10월부터 Hib 뇌수막염 1종을 추가하여 12종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현재의 영·유아 예방접종 시스템은 보건소 이용시만 무료로 하고 일반 병·의원을 이용할 경우엔 접종료(백신비 포함)를 전액 개인이 부담하고 있다. 대전시는 영·유아 예방접종 보장범위 확대로 주거지 인근 병·의원을 찾아 손쉽게 접종할 수 있게 됨으로써 영·유아 예방접종의 편의도모는 물론 시민들의 육아부담을 상당부문 줄이고 출산율을 높이는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예산확보가 되는대로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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