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11월 소비자물가 동향

1. 소비자물가지수 동향

2009년 1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3.4(2005년=100)로 전월대비 0.2% 상승함으로써 전월의 0.3% 하락이후 1개월 만에 상승세로 반전. 전년동월대비로는 2.4% 상승, 전년동기대비로는 2.8% 상승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2.5%, 전년동기대비 3.7% 각각 상승

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변동 없고, 전년동월대비 2.3% 상승, 전년동기대비 2.0% 상승

식품은 전월대비 1.1% 하락, 전년동월대비 2.5% 상승
식품이외는 전월대비 0.4%, 전년동월대비 2.1% 각각 상승

신선식품지수는 전월대비 3.6% 하락, 전년동월대비 4.4%, 전년동기대비 7.6% 각각 상승

신선어개는 전월대비 1.7%, 전년동월대비 13.8% 각각 상승
신선채소는 전월대비 2.2% 하락, 전년동월대비 6.8% 상승
신선과실은 전월대비 9.3%, 전년동월대비 4.8% 각각 하락
기타신선식품은 전월대비 2.2% 하락, 전년동월대비 3.2% 상승

2. 소비자물가지수 부문별 동향

□ 지출목적별 동향

전월과 비교하여 식료품·비주류음료부문은 배추, 돼지고기, 사과,귤, 쌀 등이 내려 1.6% 하락하였고, 통신부문도 0.1% 하락

- 교육부문은 변동이 없음

- 의복·신발부문은 여자자켓, 점퍼, 여자코트 등이 올라 1.5% 상승, 교통부문은 휘발유, 경유 등이 올라 1.2% 상승, 기타잡비부문은 금반지, 가방 등이 올라 1.1% 상승, 나머지 주류·담배부문, 주거 및 수도·광열부문, 가구집기·가사용품부문, 보건의료부문, 교양·오락부문, 외식·숙박부문은 0.1%~0.3%씩 상승

전년동월대비로는 통신부문만 0.1% 하락하였고, 나머지부문은 식료품·비주류음료부문 3.0% 상승, 의복·신발부문 6.3% 상승, 기타잡비부문 6.6% 상승 등 모두 상승

□ 품목성질별 동향

상품은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3.5% 각각 상승

농축수산물은 전월과 비교하여 농산물과 축산물이 내려 2.7% 하락, 전년동월대비로는 2.8% 상승

공업제품은 석유류 상승의 영향으로 전월대비 1.0% 상승, 전년동월대비로는 내구재와 섬유제품 등이 올라 3.7% 상승

서비스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1.8% 각각 상승

- 집세는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1.1% 각각 상승
- 공공서비스는 전월대비 변동이 없으며, 전년동월대비 1.5% 상승
- 개인서비스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2.0% 각각 상승

3. 소비자물가지수 지역별 동향

16개 시도별 전월대비 소비자물가동향을 보면, 전북은 변동이 없으며 서울, 부산 등 나머지 15개 시도는 모두 0.1~0.3% 상승

특·광역시를 제외한 31개 도시별로 전월과 비교하면, 의정부, 안양, 춘천, 전주는 변동이 없으며, 성남, 부천 등 27개 도시는 0.1~0.4% 상승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웹사이트: http://kostat.go.kr/portal/korea/index.a...

연락처

경제통계국 물가통계과
사무관 이명호
042.481.2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