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의 이번 아프리카·중동지역의 수출누계 100만대 달성 주요국가로는 사우디아리비아로 총 209,420대를 수출하였으며, 다음이 남아프리카 공화국이 132,045대, 그리고 이스라엘이 127,543대 순으로 현대차는 현재 이 지역 약 65개국에 수출하고 있다.(첨부:국가별 수출대수 참조)
차종으로는 베르나(현지명:엑센트), 아반떼XD(현지명:엘란트라), 쏘나타 등의 승용차뿐만 아니라, 투싼, 싼타페의 SUV차량, 스타렉스, 그레이스 등의 RV차량, 포터, 리베로 등의 소형트럭 등 전 부문의 차종이 수출되고 있다.
이번 아프리카·중동지역의 수출누계 100만대 달성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현대차 관계자는 “미지의 시장으로 불리는 아프리카·중동지역에서 현대차의 수출누계 100만대 달성 위업은 그 동안 현대차가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품질경영의 성과이며 현대차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품질개선과 신기술 개발로 수출확대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현대차는 지난해 총 122,003대를 아프리카·중동지역에 수출함으로써 한국 자동차업체 중 최초로 년간 10만대 수출을 달성하였으며 이는 아프리카·중동지역의 현대차에 대한 품질/성능/디자인 등 모든 면에서 세계 일류자동차 메이커로 인정받고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현대차는 올해 아프리카·중동지역에 150,000대 수출목표 달성을 위해 적기의 신차투입과 대대적인 마케팅활동 및 우수 딜러망 정비 등을 통하여 현지의 경쟁업체들인 도요타, GM, VW 등을 제치고 수출시장을 선점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 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개요
현대자동차는 국내 최초로 독자 모델 포니를 개발하며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세계 200여 개국에 자동차를 수출하고 글로벌 생산기지를 건설해 세계적인 자동차 메이커로 자리매김했다. 세계 최초 양산형 수소차를 출시하고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를 론칭해 시장을 확대하는 한편, 선도적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 기술을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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