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우리나라의 국가정보화 및 전자정부 정책을 주도하고 있는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원장 김성태)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박대원)과 손잡고 정보화 성공 노하우를 개도국에 전수하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1일 합의했다.

김성태 한국정보화진흥원 원장은 “국가정보화, 전자정부, 정보화 프로젝트 감리 등 정보화분야 지원사업 전반에 대해 국제협력단과 협력을 강화하겠다”며 “내년부터 OECD DAC정식회원국이 되는 만큼 국제사회에 책임을 다하는 국가가 될 수 있도록 정보화 분야 개도국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DAC : 개발 원조 위원회(Development Assistance Committee), OECD의 하부 기관으로서, 회원국들의 국제개발원조를 조정 권고하는 주요 기관임. 우리나라는 2010년부터 24번째 정식회원국으로 활동하게 됨.

한국정보화진흥원 개요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정보통신기술(ICT) 정책과 기술 전문기관으로서 대한민국이 IT 강국으로 우뚝 서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해 왔으며, 경제 활성화, 사회 통합,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보화 비전을 지속적으로 제시함과 동시에 우리나라가 4차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여 지능정보사회를 건설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nia.or.kr

연락처

한국정보화진흥원 국가정보화기획단 미래전략기획부 홍보파트
차장 이종화
02-2131-0130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