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 ‘해외유학생 송금환율 100% 우대 & 송금수수료 면제’ 서비스 내년 2월 말까지 연장
해외유학생은 씨티은행에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수학기관 종료(졸업 등) 시점까지 송금환율 100% 우대와 더불어 해외 송금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으며, 현찰 환전시에도 $1000 까지 최고100% 환율우대를 적용 받을 수 있다.
이번 서비스 혜택을 적용 받고자 하는 해외유학생은 한국씨티은행을 거래외국환은행으로 지정한 후 본인과 송금대리인의 계좌를 개설하여 은행창구를 통해 송금하면 된다. 거래 외국환은행 등록은 내년 2월 28일까지 실시한다.
이 서비스를 기획한 씨티은행 이흥주 부행장은 “기존에 시행한 100% 송금환율 우대와 송금 수수료 면제에 대한 고객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적용 기간을 연장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품 및 서비스 개발로 고객의 일이 술술 풀리도록 노력할것”이라고 밝혔다.
해외 유학생 지정 또는 변경 등록을 위하여는 씨티은행 지점을 방문하여햐 하는데, 창구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오전 9시부터 정오 사이에 방문하면 창구의 혼잡을 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씨티은행 지점 또는 인터넷홈페이지(www.citibank.co.kr)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www.citi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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