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청주시(시장 남상우)는 민선4기 들어 ‘행복한 가정육성과 여성·아동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아동복지관 건립과 건강가정지원센터 건립, 여성의 경제활동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제공, 저소득층 아동 지원 등에 대한 확고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에 전국 최초로 건립되는 아동복지관은 총 34억원으로 연면적 1,671㎡, 지상 3층 규모로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 및 여가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되며, 다양한 형태의 가족통합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건강가정지원센터는 7억 7천만원으로 연면적 443.39㎡, 지상2층으로 건립되며, 올 11월 착공하여 2010년 5월 완공될 예정이다.

또한 여성의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한 여성일자리 사업으로 총 35억 9천 9백만원으로 전문베이비시터 111명은 홈보육 및 어린이전용시설에서, 여성취업인턴 96명이 초등학교 등 70개소에서, 여성장애인 15명은 여성장애인일터 다울작업장에서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하고 있으며, 올 3월부터는 청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개소하여 2억7천9백만원의 사업비로 1,564명의 여성들에게 직업훈련과 취업알선 등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동과 함께하는 복지청주 구현을 위해 저소득층 보육료지원사업을 만3세~5세를 0세~2세이하까지 확대하고, 보육시설을 576개 시설 2만 2,667명으로 130여개를 확대 하였으며, 전문적인 보호와 수준높은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해부터 평가인증보육시설에 환경개선비 4백만원과 참여수수료 25~30만원을 지원하여 459개 대상시설 중 382개소가 참여하여 그 중 197개소가 인증을 획득하여 보육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켰다.

특히 건강가정지원센터는 2008년부터 10억3천8백만원의 사업비로 아이돌봄서비스와 가족문제 상담·교육 등 통합적 가족지원서비스 제공 하였으며, 2008년부터 가정의 달 5월에는 6천1백만원의 사업비로 ‘가족사랑 한마당 축제’를 개최하여 가족의 중요성 고취로 건강한 가정을 위한 사회참여 분위기를 도모했다.

그 밖에도 민선 4기 이전 11억에 불과했던 여성발전 기금을 45% 증가한 20억을 확보 하였으며, 다문화가족 주말농장과 의경봉사대, 환경보호사업 등 13개 여성단체특성화 사업을 발굴·지원하여 여성단체 활성화에도 힘써 왔다.

한편 성폭력 피해 여성장애인 보호시설을 3억8천만원의 사업비로 연면적 366.50㎡규모로 설립하여 이달초 개소하게 되며, 올 3월부터 폭력피해 여성과 동반자녀를 위해 8천3백만원의 사업비로 임대주택 10호를 임대하여 20세대 48명에게 주거지원과 직업훈련, 상담으로 조기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성과 아동,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 복지와 건강가정 만들기 사업에 주력하여 살맛나는 행복한 청주 건설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주시청 개요
청주시는 올해를‘녹색수도 청주’실현을 위한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해로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보편적 복지의 확대, 안정적 일자리와 신성장·녹색산업의 육성, 천년고도 교육도시 청주의 정체성 확보,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최적의 녹색환경 조성,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구축과 균형발전 도모 그리고 300만 그린광역권의 중심지 청주 건설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청주시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한범덕 시장이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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