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급액(억원) : ’08. 11월 31→ 12월 28→ ‘09. 1월 93→ 2월 296 → 3월 395 → 4월 451→ 5월 377→ 6월 426→ 7월 331→ 8월 200→ 9월 239→10월 125→ 11월 71
이는 올해 최고치를 기록한 4월 451억원에 비해 84.3% (380억원)나 감소한 수준이다.
실업급여 지급자수도 11월에 334천명이 지급되어 올해 들어 월(月)단위로 최저치를 기록하였다.
▲ 지급자수(천명) : ‘08. 11월 273→ 12월 300→ ‘09. 1월 354 → 2월 400 → 3월 446 → 4월 455→ 5월 435→ 6월 432→ 7월 422→ 8월 389→ 9월 381→ 10월 351→ 11월 334
한편, 실업급여 신규신청자수는 70천명으로 올해 최고치를 기록한 1월의 128천명에 비해 45.3%(58천명)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신규신청자(천명) : ‘08. 11월 66→ 12월 93→ ’09. 1월 128 → 2월 108 → 3월 109 → 4월 96 → 5월 79→ 6월 83→ 7월 92→ 8월 70 → 9월 77 → 10월 67 → 11월 70
그리고 11월 한 달간 실업급여 지급액도 2,878억원이 지급되어 금년 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하였다. 이는 올해 최고치를 기록한 4월의 4,058억원에 비해 29.1%(1,180억원)나 감소한 수준이다.
▲ 지급액(억원) : ‘08. 11월 2,220→ 12월 2,487→ ‘09. 1월 2,761→ 2월 3,103→ 3월 3,732→ 4월 4,058→ 5월 3,714→ 6월 3,868→ 7월 3,900→ 8월 3,421→ 9월 3,533→ 10월 3,150→ 11월 2,878
또한 노동부 고용지원센터를 통한 올해 11월 신규 구인인원은 118천명으로 작년 11월 84천명에 비해 40.5%(34천명)가 증가하고
▲ 신규구인인원(천명) : ‘08. 11월 84→12월 67→ ‘09. 1월 63→ 2월 88→ 3월 92 → 4월 94→ 5월 90→ 6월 105→ 7월 105→ 8월 119→ 9월 120 → 10월 123 → 11월 118
11월 신규 구직인원은 191천명으로 작년 11월 168천명에 비해 23천명(13.7%)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신규구직인원(천명) : ‘08. 11월 168→ 12월 210→ ‘09. 1월 231→ 2월 247→ 3월 258 → 4월 231→ 5월 202→ 6월 257→ 7월 236→ 8월 216→ 9월 228→ 10월 204→ 11월 191
노동부 장의성 고용서비스정책관은 “올해 고용유지지원금이 월단위로 최저치를 기록한 것은 경기회복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나, 아직도 지급액이 전년 동기대비 2.3배 수준으로 고용위기가 종료되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히면서 “그러나 고용지원센터를 통한 신규 구인인원이 전년 동기 대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은 바람직하다. 향후 이러한 추세가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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