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시철도공사, 장애우 초청 지하철 체험 행사 열어
한국우진학교(서울 마포구, 교사 이유화 300-3568) 소속 초등학생중증장애우 16명과 보호자 및 인솔교사를 포함하여 37명을 초청, 4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6호선 녹사평역에서 전동차를 타고 월드컵경기장역까지 시승 행사를 한다. 또한 장애우들에게 지하철 편의시설인 엘리베이터, 화장실 및 게이트 이용 방법 등을 알려 준 후 학습할 수 있도록 직접 체험을 하는 시간을 보낸 후 월드컵경기장도 견학할 예정이다. 공사는 이날 장애우들에게 기념품(우산) 및 점심식사를 제공하며 단체 사진을 촬영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장애우들이 지하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장애들에게 친밀한 지하철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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