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범시민적인 발명마인드 확산을 도모하고 지역의 발명 풍토를 조성하기 위하여 2009 부산 발명 · 신기술 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부산발명신기술박람회는 부산시와 특허청 주최 하에 (재)부산테크노파크 지식재산센터, 한국발명진흥회, BEXCO에서 주관하고 부산시 교육청,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부산남부지식재산센터, 경남지식재산센터 후원 속에 오는 12월 4일(금)부터 12월 5일(토)까지 BEXCO 1층 전시장(2-A홀)에서 개최된다.

지역 발명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본 박람회는 12월 4일(금) 오전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체 200부스 규모의 기업관, 신기술관, 발명장려관, 국제관, 창업보육관, 투자유치관, TP홍보관 등 7개 부문 전시관 운영과 함께 부대행사로 지식재산권 포럼, 비즈니스 매칭 상담회도 실시된다.

더욱이 올해는 날로 심화되어가는 글로벌시대를 맞이하여 중국, 일본의 벤처기업이 참가하는 국제관이 신설되었으며, 또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 중소기업들의 기업관, 지역대학에서 개발된 기술의 신기술관, 시민 · 학생들이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발명장려관, 지역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기업제품전시 및 창업관련 정보를 제공할 창업보육관, 기술이전사업화 및 투자유치 희망기업의 투자유치관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하였다.

부산테크노파크에서는 지역중소벤처기업 및 창업자들의 참가를 유도하기 위하여 모든 부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지역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위하여 입장료도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하여 일반인, 학생, 기업인 등 전 시민들에게 지식재산권의 중요성을 고취시키고 지식재산창출 저변을 확대하며 지역 우수특허기술 · 제품을 전시, 홍보함으로써 파트너 발굴을 통한 판로개척 및 마케팅활동으로 판매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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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과학기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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