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기술인협회 부산지회 회원업체인 25개사 90여명이 참여하여 12월 3일(목) 오전 10시 30분에 시청 앞 광장에서 발대식을 갖고 오는 12월 9일(수)까지 5일간 개 · 보수가 필요한 86개 사회복지시설에 대하여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자발적인 공공봉사 차원에서 이뤄지는 이번 전기설비 무료점검대상시설은 정신요양시설(2), 아동 · 복지시설(22), 모자복지시설(10), 장애인생활시설(15), 노인주거복지 및 의료복지시설(24), 성매매피해자 지원시설(6), 여성폭력피해자 보호시설(6), 부랑인복지시설(1) 등 모두 86개 시설로 질병, 장애, 노령, 실업으로 인해 부산시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시민들을 보호하고 시민생활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공익시설이다.
점검반은 전기설비 유지운용상 기술기준의 적정성 및 안정성 여부를 점검하고 세부적으로 절연 및 접지저항 측정, 전기부하의 적정배분 및 전선용량을 확인하여 중한 결함이 있을 시에는 우선 응급조치한 후 관련기관과 협의하여 시설 개선 방안을 모색함은 물론, 평소 불편한 사항도 점검반 방문시 직접 듣고 해소해 줄 예정이다.
부산시와 한국전력기술인협회부산지회(☎636-5665)에서는 지역공동체의 사명감을 다시 한번 다지고 매년 계속해서 시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회복지시설 전기설비 무료점검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신성장산업과
051-888-3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