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가 시·군 및 지적공사와 합동으로 지난 3월 24일 제천시 덕산면을 시작으로 도민들이 평소 궁금했던 토지 등 관련 민원에 대하여 직접 도민을 찾아가 해결하는‘지적민원 현장처리제’를 13회 운영한 결과, 366건/ 715필지의 민원을 상담·처리하는 등 그 성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도내 13개 읍·면의 장날을 이용하여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터 등을 선정해, 현지에 상담실을 설치하고 고객중심의 현장행정을 펼친 결과, 올해 처리한 세부민원처리 실적을 살펴보면 토지관련 민원·법규 등 상담 169건, 지적공부열람·등본 84건, 지목변경·합병 등 토지이동 55건, 지적측량 6건 및 기타 52건 등 총 366건에 달하는 민원사항을 해결하였으며, 현장 상담시 주요도정과 주민편의시책도 적극 홍보하여 주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향후 현장처리제 운영과 관련한 유공자를 선발해 12월말 도지사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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