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2009. 12. 2 제 4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마포구 합정동 일대 359,349㎡에 대한‘합정 전략정비구역 제1종지구단위계획구역’지정을 심의 가결하였다.

합정지구는 상암·수색 부도심과 영등포 부도심에 인접해 있고, 주변에 홍익대 등 대학이 가까이 있어 문화·예술을 확대할 수 있는 지역이며, 지역적으로는 한강과 단절되어 있어 한강으로의 접근성 개선에 대한 검토가 필요한 지역이다.

이에 서울시는 이 지역을 문화·예술중심지의 기능 부여와 한강으로의 연계성 강화, 토지이용의 다양화, 공공 시설 확보 등 한강 공공성 회복을 위한 계획수립을 위해 지구단위계획구역을 지정하였다.

‘합정 전략정비구역 제1종지구단위계획구역’은 앞으로 지구단위계획 세부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향후 이 지역은 문화·예술·주거가 어우러진 문화·예술 중심지로서의 서울의 도시이미지를 높일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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