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세계 관광트랜드를 반영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부산의 관광환경을 고려한 전략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12월 7일(월)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관광협회 및 업계, 관광관련 대학 및 연구소, 시민,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관광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등록 및 개회, 주제발표, 지정토론,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되며, 주제발표는 제1주제로 장희정 슬로시티한국본부 사무국장의 ‘슬로시티협력도시로서 부산의 역할 및 전략상품개발 방안’, 제2주제로 정진수 한국관광공사 전략상품팀장의 ‘세계관광트랜드 변화에 따른 부산의 융복합관광상품 개발전략’으로 60분간 진행한다.

이어서 지정토론은 손대현 한양대학교 교수의 진행으로 김비태 부산관광컨벤션뷰로 사무처장, 공석 부흥항공 한국지사장, 주환명 TPO 사무총장의 지정토론과 지정토론자와 포럼참가자와의 질의·응답하는 자유토론 등을 45분간 진행한다.

이번 포럼은 부산시의 다양한 관광자원 및 환경을 활용하여 급변하는 세계 관광트랜드를 반영할 수 있는 관광상품 개발전략 필요와 슬로시티 협력도시 가입, 크루즈 입항 증가 등 관광환경 변화에 따른 전략적 관광상품 개발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준비되었다.

한편 부산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포럼을 통하여 빠르게 발전하는 인터넷시대에 자연과 환경의 보존을 중요시하는 새로운 개념의 슬로시티 관광트랜드를 찾고 부산의 관광명소와 세계의 관광트랜드를 결합할 수 있는 많은 전략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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