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홈페이지 전면 개편, 정보의 질․접근용이 등 대시민 서비스 향상

부산--(뉴스와이어)--부산광역시는 날로 증가하고 있는 시민들의 사이버시정 및 One-Click 행정 서비스 욕구에 부응하고 시민이 보다 쉽고 편리하고 빠르게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시 홈페이지의 전면 개편하여 대시민 서비스를 향상시킨다.

오는 6월까지, △시정알리미 솔루션 구축 △무선 모바일 서비스 확대실시 △지능형 웹검색 기능 추가 △6개분야 388종에 이르는 정보의 통합 및 재분류 △회원정보 통합운영 △자동백업시스템 신규구축 △외국어 홈피 업그레이드 등을 통해, 화면과 내용을 전면 재설계 개편하여, 검색 기능과 시정홍보 기능을 강화하는 등 ‘시민중심의 행정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시 홈페이지 주요 개편 내용은,

△ 시민에게 올바른 시정정보 전달과 Feedback을 통해 신속한 정책결정을 할 수 있고 보다 시민에게 적극적이고 찾아가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정알리미 솔루션을 새로이 구축”하기로 하였다. 이 시스템 구축으로 시민은 단 한번의 동의로 시 홈페이지를 방문하지 않더라도 개인PC를 통해 음성, 문자, 그림, 동영상 등 다양한 방법으로 원하는 시정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고 시에서는 시민에게 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하여 의견을 수렴하고 그 결과를 시정에 반영할 수 있게 된다.

△ 다양한 행정정보와 민원처리 사항을 언제, 어디서나 시민에게 제공할 수 있는 “무선 모바일 서비스를 확대 실시”하기로 하였다. 확대실시 주요내용은 시민은 시 홈페이지 방문횟수, 시민참여코너 및 설문조사 등 참여를 통하여 획득한 포인트를 활용하여 문자메세지, 폰 배경화면, 벨소리 등 다양한 부가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 현재 검색의 부정확성, 처리속도 저하, 문자 중심의 단순 검색기능을 보완하고 시민이 보다 편리하고 재미있게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지능형 웹검색기능을 추가”하여 설치하기로 하였다. 이 기능 설치로 시 홈페이지 이용자는 자연어 검색을 통하여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만아니라 사람과 대화하듯 원하는 손쉽게 얻을 수 있게 된다.

△ 시민이 홈페이지를 방문할 때에 보다 쉽게 접근하고 편리하게 이용함은 물론, 친근감을 줄 수 있는 디자인으로 개발, 구성하고 현재 부산소개, 열린시정, 시민참여, 전자민원창구, 생활정보, 디지털라이프 등 6개분야에 388종에 이르는 정보중 중복 부분과 활용도가 낮은 분야는 “통합하고 재분류”하여 현재의 행정중심의 정보설계를 ‘시민중심의 정보로 편집, 구성’하기로 하였다.

△ 동일인이 시 홈페이지와 웹메일에 각각 회원으로 가입하여야 하는 불편함을 개선하여 한번 가입으로 시 홈페이지와 웹메일을 동시에 서비스 받을 수 있도록 “회원정보를 통합하여 운영” 중에 있다.

△ 시 홈페이지의 정보에 대한 각종 바이러스 침투, 해킹, 시스템 오류 등으로 인한 데이터의 손실을 방지하고 안정적으로 시스템을 관리하기 위하여 “자동백업 시스템을 신규로 구축” 하기로 하였다. 이 장비를 구축함으로써 장애가 발생 하더라도 빠른 시간내에 복구할 수 있어 중단 없는 시 홈페이지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 그리고 현재 외국인에게 시정을 알리기 위해 운영중인 영문, 일문, 중문 홈페이지도 최신 시정정보 제공과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특히, 영문 홈페이지는 지난해 연말 지방자치단체 중 최우수 운영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부산시는 이번 시 홈페이지 보강을 계기로 시민중심의 디지털 서비스 구현이 한 발 앞당겨지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고도화된 정보기술 기반과 축적된 정보화 역량을 바탕으로 시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용적인 디지털 서비스 기능강화에 주력할 나갈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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