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코레일(한국철도공사)은 국제적인 온실가스 검증 전문기관인 DNV(Det Norske Veritas)로부터 철도기관 최초로 온실가스 인벤토리 검증 성명서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 DNV : UN이 승인한 세계 최초의 온실가스 검증 전문기관.

대한민국 정부가 승인한 국내 최초의 온실가스 감축 등록사업 다국적 검증기관 (본부 : 노르웨이, 국내 점유율 70%)

이날 수여식(12. 2)에서 허준영 코레일 사장은 디트릭 톤셋 주한 노르웨이 대사로부터 성명서를 직접 받았다.


DNV의 온실가스 인벤토리 검증에 따라 철도공사는 온실가스 배출량과 관리능력에 대한 국제적인 신뢰성과 객관성을 획득하게 됐다.

허준영 사장은 “이번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을 계기로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활동을 전개하여 국가 온실가스 배출 목표 달성에 기여함은 물론 탄소배출권 거래 등 온실가스 배출 감축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녹색교통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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