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주식형 테마펀드 ‘백두대간’ 100억원 공모

서울--(뉴스와이어)--현대증권(대표이사 김지완)은 오는 25일부터 3일간 새로운 주식형 테마펀드인「백두대간」을 100억원 규모로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백두대간」펀드는 지주사·대규모기업집단 내 기업지배구조 개선 및 기업가치제고 관련 테마종목에 신탁재산의 50% 이상을 투자하는 1년 만기 목표전환형 펀드로 펀드 설정 후 15% 수익률 달성 시 바로 채권형으로 전환되어 안정적으로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여러 사례에서도 나타나듯이 기업의 지배구조가 바뀌거나 외국인 투자자들의 지분율이 급격하게 높아지면서 주주 중시 기업문화 형성되고 주가가 상승하는데,「백두대간」펀드는 이러한 기업을 투자대상으로 하여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을 얻기 위한 펀드이다.

「백두대간」펀드의 투자대상으로는, 기업 내부잉여가 급속히 늘어감에도 유휴자산 등의 보유를 통한 ROE등 수익지표의 개선이 미흡한 기업, 상호지분 보유 등 기업지배구조의 취약성으로 M&A나 사업구조재편을 통한 주가상승의 여지가 높은 기업, 취약한 지배구조에도 불구하고 구조조정이나 Turn Around로 경영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기업, 배당·주식소각 등 주주가치 제고에 노력하는 기업 등이 있다.

2003년 1월부터 2005년 2월까지 지주회사를 비롯한 지배구조개선의 펀드 내 해당종목으로 시가비중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최초의 포트폴리오를 단순 Buy & Hold했다고 가정했을 경우 펀드성과는 총 197.18%로 KOSPI수익률 대비 137.95%의 초과수익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기동 마케팅팀장은 “최근 주식시장의 경우 1,000포인트 돌파 후 기간 조정 중에 있으나 지주사를 중심으로 하는 지배구조관련 기업은 시장에서 지속적인 관심의 대상이 되고있어 수익대비 리스크면에서 인덱스 펀드보다도 월등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하고 “과거 단위형 펀드의 경우 환매를 불가능하여 고객에게 불편함을 초래하였으나「백두대간」펀드의 경우에는 언제든 환매를 가능하게 하여 시장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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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팀 이기동팀장 02-2014-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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