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 유인촌, 이하 문화부)는 ‘09. 5월 선정 발표한 ‘이야기가 있는 문화생태탐방로’알기 쉽게 안내하고 도보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이야기가 있는 문화생태탐방로 가이북’(이하 가이드북)을 발간하였다.

7개 문화생태탐방로를 기행문 형식으로 서술 친근한 안내자 역할 수행

가이드북의 구성은 탐방로별 지도와 코스안내, 코스별 이동경로에 따른 기행문 형식의 본문 서술, 탐방로상의 주요 자연 및 역사문화 자원 해설, 그리고 탐방로별로 관광안내소, 숙박시설, 맛집, 체험거리, 지역축제 등 다양한 여행정보를 수록하여 탐방객이 여행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하여 도보여행자의 친근한 안내자 역할을 하여 줄 것이다.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 설화 등을 활용 스토리텔링을 통해 독자들의 흥미유발

이번에 발간된 가이드북은 탐방로 지역의 자연 및 역사·문화 자원에 깃들어 있는 이야기와 탐방로상의 전해내려오는 전설, 설화 등을 활용하여 스토리텔링화하여 그야말로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탐방로가 되게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흥미를 유발하고 길을 걷고 싶은 호기심을 갖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가이드 북은 언론사, 주요 공공도서관, 지자체, 관광관련단체, 보도여행관련 단체, 탐방로 주변 주요관광안내소 등에 1차로 배포하고 향후 유가지로 일반서점에서 선볼일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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