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장애우 30쌍 축복속에 결혼식
장애인의 날인 4월 20일(10:00~11:40)에는 경기도 문화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장애인 등 1,8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장애인의 날 기념식과 축하공연이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올해 경기도 장애 극복상 수상자 3명과 유공자, 모범 장애인 8명의 시상이 있게 되고, 손학규 경기도지사는 올해 새로 설립된 장애인 복지과를 중심으로 생활안정지원과 편의시설 확충 그리고 의료·직업 재활 사업에 매진해 나갈 예정이며, 특히 취업과 교육, 일상생활의 불편함 해소에 매진하겠다는 취지의 치사를 할 예정이다.
또한, 4월 22일에는 경기도 지체장인협회 주관으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제11회 장애인 축제한마당이 개최되는데 장애우와 함께하는 체육행사와 축하공연 등으로 구성된 장애인 축제 한마당 행사가 개최되어 4,000여명의 장애인, 가족, 자원봉사자의 흥겨운 축제의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 제7회 시설 장애인 예능발표 및 작품전시회가 4월 25일 10시부터 경기도문화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있을 예정이며 △ 제11회 경기도 연합 수화발표제가 4월 30일 오후2시부터 오산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릴 예정이고 △ 시각장애인 한마음 대축제가 4월 27일 11시부터 남양주 체육문화센타에서 개최된다.
특히 4월 28일(12:00~13:30)에는 내빈 등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30쌍의 신랑,신부 가족과 축하객이 참석하는 “제22회 장애인 합동 결혼식”이 올려지게 되며 경기도는 축하행사 등의 식전행사와 선물 증정, 사진촬영 등 예식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하고 축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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