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통·리, 반장 활동 활성화 지원계획 추진

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시장 안상수)에서는 지방행정의 최일선에서 오로지 주민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통·리반장들의 활동을 강화하고 이를 활성화 하기위한 행정지원 및 협조체제를 마련하여 원활한 시정을 확산하고 시민 봉사행정의 구축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세계속의 인천을 건설하기 위한 “통·리 반장 활동 활성화 지원계획”을 수립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되는 계획은 그 동안 안상수 인천광역시장이 주민의 자발적인 시정 참여를 위해 행정이 동기 부여를 하는 것이 중요하며 함께 동반자적 관계로 나아갈 때 진정한 주민을 위한 행정을 펼칠 수 있다는 생각에서 통리반장에 대한 행정 지원 계획을 수립하라는 지시사항을 바탕으로 이루어 진 것으로 사전에 군·구 및 통·리 반장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거친 후 이루어진 현실적인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 발굴하여 추진되는 시책은 간담회 및 시정 홍보 기법 개발 등을 통한 주민의 여론 수렴 및 시정홍보를 위한 시책과, 직무 소양교육과 연찬회 등을 통한 능력배양 및 적격자 관리계획, 우수기관 선발 표창 및 시 군구단위 주요 행사에 초청 등 동기 부여를 위한 사기진작 시책등 크게 3가지 중점사업 계획에 따라서 이루어진다.

여론 수렴 및 시정홍보 시책
- 분기 1회이상 군구 통리연합회장단과의 간담회 운영
- “굿모닝 인천” 시정 홍보지 배부
-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이용한 시정 홍보
- “통반장의 목소리” 인터넷 창구를 통한 여론 수렴

능력 배양 및 적격자 관리계획
- 연 3회의 통리장 직무 교육 및 신규 통반장 소양교육
- 활동상황 평가를 통한 부적격자 관리로 적극적 참여 유도
(행사 참가 실적 등 평가를 통한 객관적 자료 확보로 임기후
재위촉시 참고 및 삼진 아웃, 경고장 발부제 시행)
- 주민참여 시책 발굴 등을 위한 우수 통리장 연찬회
- 주민 조직운영 활동 사례 등 수집을 위한 우수사례 단체 견학

동기부여를 위한 사기 진작 시책
- 통리단위 우수단체 선발 표창 및 격려
- 공무와 관련된 사고 발생시 보상을 위한 재해보상 보험 가입
- 주요사업 현장 시정 시찰을 통한 대 시민 홍보요원 육성
- 시 및 군구단위 주요행사, 문화행사 등 초청 기회 부여
- 우수 퇴직 통리 반장에 대한 감사서한 및 표창 수여

특히 시에서는 공직선거법에 의한 지방자치단체장의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 금지 기간이 내년 지방선거에 따라 1년전인 5월 31일부터 적용됨에 따라 선거법 위반의 소지가 있는 사업에 대하여는 사업시기를 조정하는 등 위반하는 사례가 없도록 조치토록 하였으며 시 및 각 군구에서는 사업별 별도 세부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할 것이다.

현재 인천시에는 통리장 3,832명과 반장 18,687명등 총 22,519명이 활동을 하고 있으나 반장은 2,147명이 공석으로 정원 20,834명에 대비하여 10.3%의 공석율을 보이고 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 여론담당 이경녕 440-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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