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인천광역시 장애극복상 시상
김진희씨는 중앙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미술학원을 운영 하던 중 교통사고로 왼쪽 다리를 절단하고 왼쪽 안구 상실 등 심각한 부상을 입고 장애인(지체3급)이 되었으며 현재는 라디오 리포터, 칼럼니스트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장애인들에게 필요한 정보의 제공 및 상담 등을 해왔으며 장애인 및 노인들에게 무료보장구 및 운송을 지원하였으며 멀리 베트남의 절단 장애자들을 위해 휠체어 20대 등 장애인보장구를 지원해왔다
최경묵씨는 단국대학교 교육학과 재학 중 근육병으로 인해 장애인(지체1급)이 되었으나 현재 기능성조화를 제조판매하는 가나아트 대표로 2004년 12월“신지식인”으로 선정되는 등 부단한 노력과 성실로 기업가로 자리매김을 하였을 뿐 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기업주변의 지역사회 장애인 및 노약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왔다
신영희씨는 결혼 10년만에 집을 구입하여 공사하던 중 지붕이 무너져 장애인(지체2급)이 되었으며, 1년후 남편 마저 사망한 후 4자녀를 위해 누워 지낼 수 없다는 강한 의지로 자리에서 일어나 계획적이고 활동적인 추진력있게 사업을 진행하여 여성사업가로서 당당하게 자립하였으며, 여성근로자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여 장애인복지와 더불어 여성복지증진에도 기여하였다
이들에게 각 500만원의 상금과 함께 상패를 수여됐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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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봉사과 양재로 440-2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