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고기 이력추적제는 소 개체식별번호를 통한 소의 사육·도축·포장·판매과정을 이력관리 함으로써, 소의 질병 및 쇠고기의 위생 안전상 문제 발생시 신속한 원인규명과 회수 조치함으로써 안정성을 확보하고, 둔갑판매 등을 방지하여 국내산 쇠고기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확보와 소비증가를 통해 소 관련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발전을 도모하는 제도이다.
이번 평가는 ‘09년도 사업계획 추진상항 점검을 통해 제도의 조기정착을 유도하고, 우수 기관 및 실무자를 선발·포상하여 사기를 높이고자 하는 것으로 평가대상 선정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하여 평가 대상기관(업소, 축산농가)은 이력관리실에서 전산으로 표본 추출하여 선정하였으며, 평가요소로서는 사육단계, 도축단계 포장처리단계, 판매단계, DNA모니터링검사 결과 일치율 등을 평가를 했는데 모든 요소에서 우수한 성적의 평가를 받았다.
포상으로 소의 이력관리와 귀표부착에 열과 성을 다해 축산농가에게 많은 도움을 준 인천강화옹진축협 직원이 장관상을 수여받게 되었으며, 인천시 담당자가 오는 12월 10일부터 2일간 시·도 관계관이 참석한 연찬회에서 쇠고기 이력제 우수사례를 발표하게 되는데 인천시 관내 2,347개 전 식육판매업소에 축산기업조합과 군·구가 신속하게 식육판매표지판을 공급하여 쇠고기 개체식별번호를 기재하도록 하였으며, 관계공무원, 유관기관·단체 식육업 및 유통업체 종사자 3,283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였고, 신문, 시정소시지, 배너광고 216회, 리플렛 및 포스터 2,535매 등을 이용한 홍보를 통해 쇠고기 이력제의 조기정착에 기여한 사항에 대해 발표한다.
향후 인천시는 쇠고기 이력제의 중점과제를 선정하고 미비점에 대한 보완을 완벽히 추진하여 우리 모두를 위한 쇠고기 이력제의 성공을 통해 소비자에게는 국내산 쇠고기를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하고 축산농가는 안정적인 농가소득을 수취하게 함으로써 축산 관련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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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경제통상국 농식품유통과
축정팀장 김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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