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소방재난본부장 최웅길)는 지진발생시 시민고객의 생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시민행동요령 10가지(지진이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를 발표했다.

2008년 5월 12일 발생한 대지진으로 8500여명의 인명피해를 낳았던 중국 쓰촨(四川)성에서 최근 진도 4.5 이상의 지진이 또다시 발생하고, 일본과 동남아시아에서도 강진과 해일이 잇따라 발생하는 등 안타까운 주변국의 재해 상황과 기상청 발표 자료인‘국내 지진 발생 추이 도표’로 미루어보아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고 판단, 언제 찾아 올 지 모르는 재앙에 대비하고자‘시민 행동 요령 10가지’를 발표했다고 설명했다.

서울특별시는 이번에 발표한‘시민 행동 요령 10가지(지진이 발생 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가 지진발생 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의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귀중한 지침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재난에 대한 ‘대응’이 기본이라면 그에 대한 ‘대비’는 더욱 중요하기에‘재난 발생 시의 행동요령’은 평상시에 반드시 숙지해두어야 한다.

‘지진 발생 시 시민 행동 요령 10가지’에 대한 정보와 리플릿은 서울소방 재난본부 홈페이지(http://fire.seoul.go.kr)와 서울시 소방관서를 비롯한 각 관공서 민원실 및 지하철 역사 등에서 구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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