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노·사·정 합동세미나 개최
전남도와 광주지방노동청. 전남경제인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는 노조 및 기업체대표와 도시군 노정공무원, 노동청 근로감독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노사정 합동세미나는 외국기업 및 국내 유수기업의 투자유치를 유도해 많은 일자리 창출로 전남지역 실업극복에 기여하고 기존 근로자들의 고용안정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근경 전남도 정무부지사는 "전남이 빈곤의 악순환을 끊기위해서는 외국자본과 기업을 우리지역에 유치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이며 도민 모두가 국내외 기업인들이 마음 놓고 투자하고 이익이 남도록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수 호남대교수의 전남지역 기업유치를 위한 노사정의 역할에 대한 주제발표와 이용득 한국노총위원장의 2005년도 한국노총의 노동운동방향에 대해 특강한데 이어 전남도 투자진흥과 이진 사무관의 전남도 투자환경에 대한 소개를 가진다.
한편 노사정은 이어 주제발표 내용에 대한 5개권역별 분임토의로 상생의 노사관계 구축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연락처
기업경제과 607-4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