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묘삼구입비 5억원 절감, 연 1,500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있으며, 우량묘삼 생산기술 보급 확대로 대부분의 농가가 묘삼을 외지구입에서 자체생산 방식으로 전환함에 따라 도 전체 50억원 이상의 묘삼구입비 외지유출 방지 효과가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인삼양직묘 사업은 전국적으로 재배면적 증가와 경기위축에 따른 소비둔화로 인삼가격이 하락함에 따라 생산비 절감이 절실한 현실에서 자체 인삼양직묘 생산은 인삼재배농가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으로 인식되어 왔다.
특히 인삼주산지인 영주시 풍기지역의 경우 대부분 경기도 이천, 포천 등 타 지역에서 묘삼을 구입하여 본밭에 정식함으로서 묘삼구입비가 농가에 큰 부담이 되어 왔다.
인삼 양직묘 지원사업 이후 우량묘삼 생산기술 보급 확대로 대부분의 묘삼을 자체 생산함으로서 묘삼구입비 절감에 따른 생산비 절감, 우량묘삼 식재로 품질향상 등 일거양득(一擧兩得)의 효과를 거두는 계기가 되었다.
인삼 양직묘 사업이란 ?
◦ 인삼생산농가가 공동으로 무균 원야토, 퇴비 등을 이용하여 묘상을 설치하여 곧고 우량한 인삼 묘를 자체 생산하는 사업으로 비용절감, 생산기술 향상 및 전파 등 효과가 높은 사업임
◦ ‘09년사업 : 10ha, 700백만원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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