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농협문화복지대상 부문별 수상자는 ▲‘최우수농가’부문에 서귀석씨(67세, 전북 부안군 동진면), 이채철씨(48세, 경북 경주시 외동읍), 임병길씨(53세, 충남 부여군 세도면) ▲‘농업발전’부문에 여상규씨(50세, 경북 김천시 조마면), 조규식씨(54세, 전북 무주군 안성면) ▲‘농촌문화’부문에 김군천씨(87세, 제주 구좌읍), 양주농악보존회(대표 황상복, 경기 양주시 광적면), 횡성태기문화제위원회(대표 홍성익, 강원 횡성군 우천면) ▲‘농촌복지’부문에 권경희씨(50세, 강원 춘천시 퇴계동), 한경농협 농촌사랑자원봉사단(대표 김순연, 제주 한경면) 등 4개 부문에 개인 7명, 단체 3곳이다.
영예의 수상자에게는 ▲‘최우수농가’부문(우수상)에 각 2천만원 ▲‘농업발전’,‘농촌문화’,‘농촌복지’각 부문에 개인 2천만원, 단체 3천만원 등 총 2억 3천만원의 시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농협문화복지대상’은 우리 농촌문화 계승과 효를 실천하는 우수 농가를 발굴하고, 농업·농촌의 발전과 지역사회 봉사에 크게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선정 시상하는 상으로, 농업을 천직으로 살아가는 농업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우리농촌의 아름다운 미풍양속을 보존하며 농업·농촌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농촌사회 유지 발전에 기어코자 2006년 제정된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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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문화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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