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유기가공식품 연구회 발족

서울--(뉴스와이어)--최근 생활수준 향상과 더불어 웰빙식품으로 각광받는 유기식품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유기가공식품 인증제도의 도입하기 위하여 학계, 식품업계, 소비자단체 등의 유기식품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유기가공식품 연구회를 발족하여 유기가공식품의 국제적 동향 및 유기가공식품 인증제도 도입관련 현안 등을 토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의뢰한『유기가공식품 인증제도 도입 및 효율적 관리운영 방안 연구』의 수행 결과를 토대로 유기가공식품 인증제도 도입을 검토 중인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 수렴 및 유기가공식품 인증제도 법령안 마련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를 위하여 동 연구회를 발족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이번 연구회 발족을 바탕으로, 소비자와 생산자의 의견 수렴, 국제기준과 제외국의 규정 및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위한 시범사업 등을 다각적으로 논의하고, 합리적·효율적 유기가공식품 인증제도 도입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임을 표명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안전과 이승용 380-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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