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1921년 창설 이후 우리나라 수산업을 견인하여 온(붙임 2)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임광수)은 창설 이래 처음으로 전직원 600여명을 대상으로 12월 9일과 12월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변화와 혁신, 그리고 재도약 2010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행정안전부의 수과원 일부 법인화 검토 등 조직 위기상황을 전직원이 제대로 인식·공유하고, 글로벌 일류 수산연구기관으로의 재도약을 위한 과감한 조직개혁 작업에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위하여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 정운천 전 농식품부 장관과 김광호 유한킴벌리 전무 등 국내 혁신분야 전문인사를 초빙하여 조직변화를 위한 위한 자기혁신 모티브 특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고, 또한, 그동안 자체 혁신T/F(*10월~12월말까지 한시적 운영)를 통해 마련한 대대적인 조직쇄신 방안을 전 직원에게 알려 앞으로 강도 높은 내부혁신 작업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11월 20일에는 수과원 보직자 42명(*국장급 6명, 과장급 22명 등) 전원이 뼈를 깎는 노력으로 조직분위기를 쇄신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으로 일괄 보직 사임서를 제출한 바 있다.

국립수산과학원 개요
국립수산과학원은 우리나라 해양수산분야를 연구하는 유일한 국립연구기관으로 해외 및 연근해 어장 개척, 해양환경조사, 어구어법 개발, 자원조성 및 관리, 양식기술개발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nifs.go.kr/main.do

연락처

연구기획과/미래전략과
051)720-2820, 2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