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3월중 실업자수 6천명 감소 등 고용여건 크게 개선
19일 통계청에서 발표한「3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경남의 실업률은 2.3%로 전월에 비해 0.6%p 하락, 실업자는 35천명으로 6천명(15.0%)이 감소 하였으며 전국 실업률 3.9%보다는 1.6%p 낮았다.
3월 취업자수는 147만3천명으로 전월 대비 54천명(3.8%)이 증가했고, 실업자 중 남자는 20천명으로 전월에 비해 3천명(15.5%), 여자는 1만5천명으로 3천명(14.0%)이 각각 감소하였고 전월에 비해 경남지역의 15세이상 인구는 241만9천명으로 50천명(0.2%), 경제활동인구는 150만8천명으로 48천명(3.3%), 비경제활동인구는 91만명으로 43천명(4.5)이 각각 증가하였고, 경제활동참가율은 62.4%로 전월 대비 1.9%p 상승하였다.
이러한 실업률의 하락은 김태호 도지사가 도정 최우선의 과제로 일자리 창출에 두고 채용박람회, 4조3교대제(뉴 패러다임) 도입·확산 등 다양한 실업해소 대책을 발굴 도입하고 추진한 결과로 분석된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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