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한국자동차부품산업전 설명회 개최

창원--(뉴스와이어)--경상남도는 창원시, 한국무역협회와 공동으로 국내자동차부품 관련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해외시장개척을 위해 준비중인 2005한국자동차부품 산업전(Autopars Korea)의 “참가안내설명회”를 4월21일(목) 창원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자동차부품산업의 최신기술, 신제품 및 관련정보 소개를 통해 국내자동차부품산업의 생산성과 기술수준을 한 단계 더 높여주는 계기가 될 한국자동차부품산업전(2005.9.29~10.2)의 사전안내 행사로 전시회 추진방향 및 세부운영계획,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 등 전시회정보 전달을 위해 마련되었다.

위아, GM대우, (주)대림자동차공업, 센트랄 등 경남도내 주요자동차부품기업 및 전시회참가를 고려중인 국내 100여개社가 참여할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최기관은 관련기업의 전시회 참가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이끌기 위해 전시회 참여기업에게 제공되는 각종 인센티브 및 기업지원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고 他전시회와 차별된 기획과 기업지원정책이 진행되고 있음을 알림으로써 관련기업의 전시회 참가를 독려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의 참가기업 지원프로그램의 주요내용으로는 먼저 유사전시회와 비교시 국내 최저수준의 참가비(독립부스:60만원, 기본부스: 100만원) 책정으로 전시회예산에 대한 기업의 부담을 최소화 시켜줄 예정이며, 한국 경제3단체중 하나인 한국무역협회의 뉴욕, 동경 등 해외지부를 통해 신뢰성 있는 해외바이어를 발굴, 유치하여 기업들이 실질적인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외 시장개척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또한 바이어 유치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바이어 호텔2박 숙박료 및 편도항공료 지원) 제공으로 실속있는 바이어유치에 역점을 두어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전문무역전시회로 자리잡는 다는 야심찬 목표를 갖고 있다.

그리고 GM대우관계자의 북미유럽지역 자동차부품산업의 동향보고를 통해 참가기업의 해외시장에 대한 정보공유 및 교류를 통해 해외시장 판로개척 및 공략을 가속화 할 수 있도록 관련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며 경상남도의 지난 10여년간 해외시장개척단의 현지파견등 해외판로 개척의 경험과 노하우를 결산하며 전시회를 해외판로 개척의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삼고 있음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이번행사를 준비한 경남도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자동차 부품산업전이 글로벌 아웃소싱이 확대되는 세계자동차부품시장의 추세속에 국제 수준의 높은 기술력과 가격경쟁력을 갖춘 국내 기업이 국제 사회에서의 경쟁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자리임과 동시에 업계간의 정보교류 및 공유로 해외시장 공략을 가속화 할 수 있는 마케팅의 기회 제공은 물론 한국자동차부품산업전 (Autoparts Korea)을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와 더불어 향후 창원컨벤션센터 대표전시회로 성장할 중요한 전시회로 지속적인 지원과 중점 육성하는 한편 창원컨벤션센터(CECO)가 국내외 기업의 시장개척 및 마케팅활동과 해외진출을 위한 교두보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gsnd.net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