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금 리
국고채(3년)금리는 10월 하순 연중최고치(10.26일, 4.62%)를 기록한 후 11월에는 일부 심리지표 하락, 두바이 사태 등으로 경기회복에 대한 불확실성이 증대되면서 큰 폭 하락
다만 12월 들어서는 단기급락에 따른 부담, 금융불안 심리 완화 등으로 상당폭 반등
회사채(3년)금리도 국고채금리와 비슷한 움직임
CD(91일)금리는 장기시장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일부 은행의 발행 확대, MMF의 보수적 자산운용 등으로 2.79%를 유지
2. 주 가
코스피지수는 11월말경 두바이 사태의 영향으로 1,500p대 초반 수준까지 급락하였다가 이후 불안심리가 완화되면서 반등하여 1,600p를 상회
11월중 외국인은 국내주식 순매수 규모를 전월보다 소폭 확대
3. 자금흐름
11월중 은행 수신은 증가로 전환* (09.10월 -6.8조원 → 11월 +1.5조원)
* 산업은행 분할(10.28일) 및 하나카드 분사(11.27일)에 따른 금융채 이관분 감안시에는 증가규모가 크게 축소(+9.8조원 → +2.8조원)
수시입출식예금은 10월말 휴일로 인해 이월된 결제자금이 월초 대규모로 인출되었으나 정부 여유자금 유입 등으로 소폭 증가로 전환
정기예금은 일부 은행의 금리인상 등으로 증가세를 지속하였으나 증가규모는 크게 축소
자산운용사 수신도 증가 전환 (09.10월 -7.3조원 → 11월 +4.4조원)
MMF는 개인자금의 유출이 지속되었으나 은행 등의 단기여유자금이 대거 유입되면서 큰 폭 증가로 전환
주식형펀드는 국내형을 중심으로 펀드환매가 둔화되면서 감소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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