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연안어선 감척으로 어업의 경쟁력을 높인다
감척사업은 1998~2002년 한·중·일어업협정과 EEZ(배타적경제수역)에 따른 어장축소로 어선세력의 적정수준을 위하여 지난 1997년부터 지난해까지 근해어선에 대해 152척(659억원)을 감척(척당 3억원 정도)함으로써 근해어선 감척사업을 종료하였다.
경상북도는 2005년부터 2008년까지 4개년 동안 지속적으로 자원남획으로 수산자원보호에 영향을 크게 미치는 업종과 국내외 어업여건의 변화나 어업생산성의 감소로 어업경쟁력이 취약하거나 악화된 업종부터 우선적으로 감척할 예정으로써 연안어업 허가어선(10톤미만) 3,624척 가운데 360척(10%정도)에 360억원을 연차적으로 투자하여 감척 해 나갈 계획이다.
감척사업이 완료되면 연안어장 수산자원보호와 어업경쟁력 제고로 어업인들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지원조건 : 국비 80, 도비10, 시군비 10%이며, 척당 평균 1억원정도 지원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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