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노트 “어, 사이버머니가 이렇게도? ”
국내만도 1,000만명 이상의 인구가 즐기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인터넷 오락 맞고와 인터넷 포커를 기본으로 해서 온 국민이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판을 제공한다는 명제에 매달려 개발노력과 창의적인 발상이 결실을 맺은 것이다. 품격과 재미를 배가한 신개념 환경을 제공하는 게임솔루션 개발을 마무리하고 이제 프랜차이즈 사업으로의 창업기회 제공 기치를 내 건 씨노트(대표 배병천)의 랄라오락실(www.ralastation.com)이 바로 그곳이다.
20명에 이르는 씨노트의 막강한 IT 기술개발팀이 3년여의 개발기간을 거쳐 검증을 마친 랄라오락실 솔루션은 자사의 매장에 찾아 온 고객이 광고보기와 게임을 이용, 사이버머니를 획득한 뒤 그 사이버머니를 이용해 자신이 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인터넷의 보급과 발달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게임사이트에 접속하고 있고 그중에서도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즐기는 가장 대중적인 게임이 고스톱이나 맞고다. 인터넷상에 수많은 게임사이트가 존재하고 그중에 맞고 사이트도 많이 있지만 게임을 즐기는데 있어 랄라오락실만큼 간결하면서 흥미로운 곳은 드물다.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랄라오락실에 대한 설명들을 검토하고 랄라오락실의 인터넷 게임들을 즐기다보면 최근 세계 최초로 PDA용 맞고, 포커 게임 솔루션을 개발해 KT와도 파격적인 업무협약계약을 체결한 씨노트의 막강한 기술력이 그대로 묻어나는 것을 볼 수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기존의 여타 게임사이트와는 달리 게임 등을 통해 획득한 사이버머니를 매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다. 대부분의 게임사이트에서 사이버머니는 단순히 게임상의 도구일뿐 생활용품이나 현금 등의 오프라인과 연계시키는데 있어 어려움을 겪어 왔다. 그러나 랄라오락실은 20,000여개에 이르는 광고들과 경매라는 개념을 게임과 창조적으로 접목하여 광고주로 하여금 사이버머니를 지원하게 하고 고객들은 그 광고 시청과 게임을 통해 모은 사이버머니를 오프라인 상의 자신이 필요로 하는 것으로 직접 전환함으로써 현장감 넘치는 흥미진진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된 것이다.
또 하나 관심을 끄는 부분은 타사이트를 통해 고스톱이나 포커게임을 즐겼던 고객의 입장에서 봤을 때 속된말로 올인을 당해 사이버머니를 다 잃게 되면 아바타를 구입하는 등 어렵게 사이버머니를 채워 다시 게임을 해야 하는 심적 거부감과 물적 부담감이 있었다. 그러나 랄라오락실은 그런 불만들을 면밀히 보완하여 보다 나은 환경에서 게이머들이 즐겁게 게임을 즐기고 원하면 모은 사이버머니를 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도 전환시켜 배송을 받거나 또는 경매로 처리하는 짜릿함까지 만끽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또 하나, 랄라오락실만의 장점은 복잡한 과정으로 자신의 아이디를 생성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각 컴퓨터에는 자신만의 고유한 닉네임이 처음부터 이미 부여되어있기 때문이다. 인터넷으로 게임을 하려면 거의 대부분의 사이트가 회원가입을 위해 개인정보를 요구한다. 회원가입을 할 시에 컴퓨터에 익숙한 사람이 아니면 귀찮거나 막연히 겁부터 나기일쑤이다. 대다수의 중장년층을 위한 랄라오락실의 배려가 돋보이는 부분이다. 가맹점주들에게 모두 제공되는 관리자모드의 인터페이스도 가맹점주가 소위 컴맹이어도 실수없이 능숙하고 정확하게 현장을 파악하고 운영해갈 수 있게 하고 있다.
랄라오락실에 들어서면 이용권을 구입해 이용권에 적혀있는 일련번호와 스크래치 후 나타나는 인증번호를 입력해 이용권 등록을 한 뒤 일반 PC방처럼 이용하면 된다. 자신의 이용상황 정보는 바탕화면 우측상단의 안내창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게임은 다른 사이트와 비슷한 방식이어서 사용에 어려움은 없다. ‘랄라’라는 이름처럼 경쾌한 음악, 친숙한 아바타와 인터페이스, 캐릭터의 재미있는 음성까지 섬세한 구성이 유쾌함을 더하고 흥미를 돋운다. 게임을 종료할 때는 자신이 보유한 사이버 머니에 따라 50만N 단위로 응모권으로 전환하여 쌓아놓았다가 필요로 하는 물품으로 교환할 수 있을 만큼 응모권이 충분히 모이면 응모해 배송을 받을 수 있다. 그런데 여기에서 또 하나 더 없이 돋보이는 랄라오락실만의 멋진 환경은 고객에 따라서는 이렇게 확보된 물품을 자신이 원하면 연동되는 경매시스템에 바로 내놓아 직거래를 통해 현금화도 가능하다는 점이다.
랄라오락실의 프랜차이즈 사업 추진은 금년부터 상품권인증제도 등의 시행으로 타격을 받고 있는 성인오락실들과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존 PC방 운영주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탁월한 대안이 되어줄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동안 성인 오락실을 자주 이용하던 중장년층의 용이한 사용을 배려한 제반 시스템과 온라인 게임의 오프라인과의 강력한 연계성 확보는 랄라오락실의 프랜차이즈 사업으로서의 성공에 최고의 무기로 평가된다. 젊은이들이 PC방에서 온라인 전쟁게임에 열광하는 동안 상대적으로 컴퓨터 사용에 익숙하지 않았던 중장년층은 마땅한 여가공간이 없어 폐단 많은 성인오락실로 내몰렸던 실정이다. 랄라오락실은 기존의 성인오락실에 비해 매우 쾌적한 환경에서 적은 비용으로 오락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사람 대 기계가 아닌 사람 대 사람의 게임이기 때문에 게임의 재미 또한 배가 된다. PC방을 운영하고 있었으나 장비의 노후 또는 경쟁 업체의 출현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던 PC방 업주들에게도 랄라오락실은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기존의 인테리어는 그대로 두고 랄라오락실로 리뉴얼함으로써 최소의 비용투자로도 수익성이 폭발적으로 개선될 수 있기 때문이다.
씨노트 측에 의하면 전국을 26개 권역으로 나누어 지사를 둔 뒤 각 지사의 권역내에는 100점포 이상은 가맹점 개설허가를 내주지 않을 예정이라 한다. 초창기의 무분별한 출혈경쟁과 그로인한 가맹점간 분쟁을 막기 위한 고심책이기도 하지만 초기 가맹점주들의 안정된 수익성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으로도 평가된다. 이에 비해 그동안 성인오락실은 전국적으로 약 40,000여개, PC방은 20,000여개가 있었던 점은 상대적으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사이버머니를 실생활에 이용가능하게 만들어보겠다는 생각, 그것을 이루기 위한 광고 솔루션 구축, 광고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게임의 도입, 1년여의 온라인서버 베타서비스를 통한 노하우의 축적과 개선, 그리고 그것을 오프라인에 연결시키는 힘까지... 경기회복의 움직임 속에 다양한 창업아이템들이 소개되고 있는 요즘, 인터넷 강국이자 IT 기술강국인 우리나라 환경에서 신개념 프랜차이즈 솔루션인 랄라오락실은 프랜차이즈 업계의 강력한 다크호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씨노트 개요
씨노트는 20000여개 제품의 쇼핑몰 운영. 세계 최초로 PDA용 맞고 포커 솔루션 개발통해 KT와 계약. 유통관리 소프트웨어 다수 납품. 인터넷쇼핑몰 / 통신판매 / 소프트웨어개발
웹사이트: http://www.cnot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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